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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던 휴대폰이 망가질때까지 사용하려고 하였으나....오랫동안 사용하면서 버튼 인식률 및 음향 등 기능의 지속적인 저하가 발생하였고, 몇일 전에는 본체가 마모되어 케이스가 자동으로 분리되는 현상마저 발생! -_-);
순간 접착제로 붙여버릴까 하다가 '그러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게 되잖아?' 라는 생각이 스치고... 결국 새로운 휴대폰을 지를 것을 결심하게 됩니다. 뭐 저는 튼튼한 것을 사서 오래 쓰자는 주의라서 튼튼한 휴대폰을 찾아보았지만, 휴대폰 관련 업체에 일하는 친구의 말에 따르면 "요즘은 네가 찾는 그런 튼튼한 휴대폰은 없다" 랍니다.. 결국 내구성이 좋은 것을 고집 하기 보다는 신형의 휴대폰을 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정보를 검색... 타이밍 좋게 괜찮은 조건으로 스마트폰을 지를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몇개월을 주기로 계속 휴대폰을 갈아탈 경우 굳이 파손 및 내구성에 대해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인데, 한번사면 그냥 쭉 쓰는 주의라 이렇게 되었군요-_-; ![]() 전체 구성품 ![]() 이쪽은 3년정도 사용했던 애니콜 sph-s1450이 되겠습니다. 예비군 훈련장에서 친구가 이걸 보더니 저는 어느 통신사를 가든 우수고객 될거라 하더군요 -_-;; 어쨋든 그동안 수고했다 -_-)> ![]() 같이 놓고보니 세월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 by ksodien | 2009/06/13 16:0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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