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왕 컨버전 하는 것, 좀더 멋지게 만들어보겠다고 이것 저것 장식을 추가하면서 지휘관 캐릭터에 근접하는 외관을 갖추게 되었다. 실제로 이 모델을 분대장으로 넣고 배틀을 해보니 상대방이 순간적으로 캐릭터로 오인하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물론 이것은 현장에서 즉시 설명해주면 해결되는 문제이기는 하다. 그래도 저번에 컨버전한 불칸 헤스턴(-_-;)과 비교해보니 역시 어느 쪽이 캐릭터인지 헷갈리는 상황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아마도 나중에 불칸 헤스턴의 정식 제품을 사야할지도 모르겠다. # by ksodien | 2009/07/19 22:39 | warhammer 관련 잡담 | 트랙백 | 덧글(6)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그거슨 새해복
2010년에..
by 커맨더 at 01/02 음.. 탈덕이라....해.. by ksodien at 01/01 Happy New Year~! -.. by ksodien at 01/01 Happy New Year~! '.. by 실루엔 at 01/01 공의 경계(...) 탈.. by 고등어씨 at 01/01 넵 오랜만에 뵈서 반가.. by ksodien at 12/27 살해장면인가..;; by 양치기 at 12/27 앗...저도 벨리에서 .. by 카를레아 at 12/27 지난번, 택마 거래 이후.. by 실루엔 at 12/27 일단은 토탈이클립스쪽에.. by aa at 12/24 | ||||